[WN 포토] 김성태 “정동춘 5분 이내에 조치하고 들어와라”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7/01/09 [17:50]

 

▲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에게 ‘이사회 회의록 제출’을 요구하며 “5분 드리겠다. 정동춘 증인은 빨리, 5분 이내에 조치하고 들어와라”고 촉구했다.     © 사진공동취재단

 

[주간현대=김상문 기자]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 7차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9일 오전 청문회에는 총 20명의 증인이 채택됐지만 대부분 불출석해 증인 2, 참고인 1명만이 참석했다. 반면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과 구순성 대통령경호실 행정관이 오후 청문회에 참석했다.

 

뒤늦게나마 청문회에 참석한 조 장관은 앵무새 마냥 특검에서, 특검에서, 특검에서를 남발하며 국조특위 위원들은 물론 이를 보는 시청자들마저 답답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에게 이사회 회의록 제출을 요구하며 “5분 드리겠다. 정동춘 증인은 빨리, 5분 이내에 조치하고 들어와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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