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아 사건, 진실규명 촉구 기획 시리즈-1]
‘자살’로 마무리 된 ‘정경아 사건’을 아시나요

죽음에 얽힌 가려진 진실 …“타살인가, 자살인가”

성혜미 기자 | 기사입력 2015/10/30 [10:45]

[정경아 사건, 진실규명 촉구 기획 시리즈-1]
‘자살’로 마무리 된 ‘정경아 사건’을 아시나요

죽음에 얽힌 가려진 진실 …“타살인가, 자살인가”

성혜미 기자 | 입력 : 2015/10/30 [10:45]

지난 2006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ㄴ’주공아파트에서 한 여자가 떨어져 죽었다. 당시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사건발생 24시간 만에 ‘자살’로 규정하고 수사를 종결지었다. 당시 여자와 함께 있었던 일행이 “사고가 있던 날 남자친구와 크게 다퉜다”고 진술한 것을 바탕으로 여자가 ‘충동적’으로 자살했다는 것이다. 경찰의 결론에 유가족은 납득할 수 없다며 재수사를 요청했다. 유가족은 오히려 ‘자살’이 아닌 ‘타살’에 무게를 뒀다. 사망 당시 여자의 왼쪽 눈은 누군가에게 맞은 듯 푸른 멍이 잡혀있었고 목 부근에는 선명한 손자국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더불어 남자친구와의 관계도 어느 정도 정리된 상태였다. 또한 다음 날에 면접일정도 있었기에 자살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편집자주>


면접 하루 앞두고 8층서 투신한 25살 젊은 아가씨
경찰, 사건발생 24시간 만에 ‘충동적 자살’로 규정

일반적 자살신호 “안 보여”, 충동적 자살 “가능성 있다”
일행의 엇갈리는 진술, 수상한 행동…의문점 ‘한 바구니’

 

[주간현대=성혜미 기자] 지난 2006년 7월21일 0시30분 한 여자가 아파트 8층에서 떨어져 숨졌다. 사망자는 25살의 정경아양이다. 해당 사건의 수사를 담당했던 파주경찰서는 사건 24시간 만에 ‘자살’로 사건을 종결지었다. 하지만 정양의 어머니 김순이씨는 자살이 아닌 타살임을 주장했다. 딸의 몸 곳곳에 폭행이 의심되는 상처와 당시 같이 있던 일행들의 진술이 엇갈렸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경찰은 명백한 ‘자살’이라며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경찰들은 어떤 이유로 정경아가 자살했다고 보는 것 일까.
 

▲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숨진 정경아양의 사체 모습은 누군가에 맞은 듯한 폭행흔적이 발견됐지만 경찰은 수사24시간 만에 ‘충동적 자살’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수사를 종결지었다.   <사진=김상문 주간현대 기자>  © 주간현대

 

자살신호

일반적으로 자살을 생각 중이거나 시도했던 사람들에게서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언뜻 봐서는 제 각각 다른 유형, 다른 상황인 것 같지만 이면에 깔린 심리는 대게 유형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을 ‘자살신호’라 부른다. 전문가들은 “자살을 했거나 시도한 사람들을 보면 행동으로 옮기기 전 가까운 사람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행동을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살하려는 사람들 10명 중 8명은 자살의도를 가까운 사람에게 표현하고 이 중 50%는 “죽고싶다”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2012년 01월 21일 먼저 세상을 떠난 딸을 그리워하던 50대 여성 A씨는 명절을 며칠 남기고 딸을 따라 목숨을 끊었다. A씨는 6년 전 딸이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뒤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아왔고 그 후 지속적으로 “죽고싶다”고 말해 왔다고 유가족들은 진술했다.

 

또 2008년 8월8일 강도행위를 벌인 20대 남성 B씨가 경찰에게 자수의사를 밝힌 뒤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있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B씨는 우울증을 5년 째 앓아 병원치료를 받아왔고 수시로 ‘죽고싶다’고 말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굳이 ‘죽고싶다’고 말하지 않아도 자살을 암시하는 행동종류는 더 있다. 자살하는 사람들은 대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살아왔던 행적을 되짚어보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찾아가 사죄를 하곤 한다. 상대방 입장에서 보면 뜬금없이 사과하는 셈이다.

 

지난 7월14일 경기도 수원에서 길거리에서 노숙하던 여자를 납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C씨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목을 매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경찰조사 결과 C씨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뜬금없이 사죄하는 것 외에 또 자주 보이는 자살신호로 집중력이 평소보다 저하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업무능력이 눈에 틔게 떨어진다던지 평소와 달리 경제관념이 떨어져 무절제하게 소비한다던지 등이다.

 

지난 2003년 5월 부산에서는 20대 3명이 무절제하게 신용카드를 써 빚에 시달리다 결국 강도짓을 하고 이에 대한 죄책감과 빚에 대한 부담감으로 집단자살을 기도한 사건이 발생했었다.

 

또 자살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대게 롤러코스터를 타듯 극단적인 감정변화를 보였다. 장기간 아이처럼 울거나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횟수가 늘어났다. 분노조절 또한 어려워 근거없는 분노를 주변사람들에게 표출하기도 했다.

 

극심한 감정변화만큼 겉으로 드러나는 외부모습도 극단적으로 변했다. 일례로 지난해 6월 중국에서 ‘환환’이라고 하는 타이완 가수가 자살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3년 전 출연했던 방송에서 환환은 현재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또 우울증 때문에 7일간 잠을 못자 몸무게가 37kg까지 빠진 경험을 말한 적 있어 다시금 화재가 됐었다.

 

이외에도 평소 자신이 아꼈던 물건들을 주변 지인에게 나눠주거나 정리했다. 또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로 여겨져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거나 쓸 데 없이 위험한 행동을 하고, 술과 약물에 탐닉하며 건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자살신호 안보여

하지만 정양 사건의 경우 위와 같은 일반적인 자살유형에 해당하는 사례를 찾을 수 없었다.

 

실제로 정양과 또래인 20대 여성들의 경우 SNS를 통해 죽고싶은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정양의 싸이월드 게시판에는 특별히 문제될 만한 것은 없었다. 그저 자신의 혈액형, 별자리에 대한 글이나 사랑·연애·이별에 대한 평범한 글들이 전부였다.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일반적인 패턴과 정양의 패턴의 접점이 없는 상황에서 경찰은 어떤 이유에서 사건발생 24시간 만에 자살이라고 결론내린 것일까.

 

사고당시 정양과 함께 있었던 배모 씨, 국모 씨, 조모 씨 일행이 경찰조사서 했던 진술이 결정적이었다.

 

이들은 사고가 있던 날 “경아가 헤어진 남자친구와 심하게 다퉜다”라고 진술했다. 실제로 사건 현장에는 없었지만 사건 당일 정양과 소개팅으로 만남 김씨도 정양이 노래방에서 누군가와 전화로 다투면서 울었다고 말했다.

 

경찰이 조사한 통화기록에서도 배씨의 아파트로 향할 때와 아파트에 도착했던 시간대에 전 남자친구인 이모 씨와의 통화내역이 확인됐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정양과 이씨는 지난 2005년 5월경부터 약 1년간 동거를 했다. 하지만 정양의 생일날 이씨가 사창가에 간 것을 들춰진 후 관계는 악화됐다. 여기에 직장도 구하지 못하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지자 사망하기 2~3개월 전에 이씨와 헤어졌다.

 

이러한 정황을 바탕으로 경찰은 정양의 사망원인을 ‘충동적 자살’로 규정했다. 당시 경찰관계자는 “남자친구와 다툰 후 괴로워하다 욱하는 마음에 뛰어내린 것 추측된다”고 설명했다.

 

또 “정양이 뛰어내린 8층 창문 앞에 정양이 신고나갔던 슬리퍼가 발견됐고, 창문에서도 정양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충동적 자살

경찰이 주장하는 ‘충동적 자살’은 일반적인 자살과는 조금 다르다. 자살할 계획을 가지고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는 일반적인 자살과는 반대로 충동적 자살은 한 순간의 솟아오르는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 중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연인관계에서의 트러블로 자살한 사례는 흔히 접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남자친구에게 이별선고를 받은 한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148층에서 투신자살해 전 세계인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두바이 경찰이 공개한 CCTV에서 해당 여성은 건물 전망대 유리 틈에 머리를 밀어 넣었다가 겁에 질린 듯 다시 머리를 뺀다. 하지만 이내 몸까지 밀어 넣었고 결국 밖으로 떨어져 CCTV에서 사라졌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찾을 수 있었다. 지난 4월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인근에서 30대 여성이 승용차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조사 결과 승용차 운전석 밑에는 불에 탄 번개탄이 놓여있었다.

 

CCTV확인결과 화재가 일어나기 40분 전 문제의 여성이 검은 비닐봉투 들고 차량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 여성은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힘들어하다 자살하기 전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자살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2009년 9월경 제주도에서 김모 씨가 회사전화를 이용해 친구에게 “남자친구와 헤어져 힘들다. 자살하겠다”고 말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친구의 신고로 경찰은 제주도내 CCTV에 김씨의 차량이 발견되면 연락을 주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그러던 중 김씨가 서귀포시 안덕면 주차장 부근에서 공중전화로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한 사실을 확인해 주변을 수색하다 서부관광도로 도로입구에서 김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위의 사례들처럼 이별의 고통을 이기지 못해 자살한 경우도 있지만 연인에 대한 복수심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례도 있다.

 

지난 2010년 12월 태국에서는 24살의 한 여성이 웹카메라를 설치한 후 천장 선풍기에 침대 시트로 목을 메 자살했다. 웹카메라 찍힌 자살영상은 태국 내 인기비디오 채팅 네트워크를 통해 중계됐다.

 

여성의 남자친구는 헤어진 후에도 여성은 힘든 심정을 적은 문자메시지를 몇 차례 보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연인과의 트러블을 포함한 대인관계문제 다음으로 많은 것은 극심한 환경변화로 인한 스트레스였다. 대표적인 사례로 배우 故 최진실의 친동생 故 최진영씨를 들 수 있다.

 

지난 2010년 3월 29일 최 씨는 침실에서 목을 메고 자살했다. 최씨는 1년 전 누나의 기일에서도 약물 과다 복용으로 자살시도를 한 바 있다.

 

유가족들의 증언에 따르면 평소 누나 최진실을 엄마처럼 따랐던 터라 누나의 자살 이후 심한 우울증을 앓았다고 한다. 하지만 남은 가족들을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새로운 삶을 계획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끝내 유서 한 장 남길 겨를 없이 충동적으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

 

충동적 자살과 관련한 한 연구결과에서 한국인이 외국인에 비해 충동적으로 자살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를 내지 않는 것이 미덕인 한국사회에서 쌓아뒀던 분노가 한 순간에 폭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 유가족 김순이씨는 정양이 추락한 시간 대에 찍힌 CCTV에서 조씨, 국씨가 어딘가 불안해 하는 모습이 수상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김상문 주간현대 기자>  © 주간현대

 

해소되지 않은 의문점

이처럼 충동적 자살 유형 중 연인과의 문제로 자살하는 사례가 있는 것을 보아 경찰이 정양의 죽음을 ‘자살’로 규정한 것은 어느 정도 일리는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가족들은 절대로 남자문제로 자살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 근거로 어머니 김씨는 먼저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이미 정리된 상태였음을 꼽았다.

 

김씨는 <주간현대>와의 통화에서 “경아는 나와 올케에게 남자친구 흉을 보기도 했고 소개팅도 여러번 가졌다”며 “사건당일 통화한 내용도 이씨 어머니가 경아 앞으로 보험을 든 것에 대해 얘기한 것”이라 설명했다.

 

두 번째로 당시 정양은 취업준비생으로 미래를 대비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다는 것이다. 김씨는 “집에 들어온 후 일자리를 찾기 위해 면접을 보러 다녔고 사건이 있던 다음 날도 면접 일정이 잡혀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유가족들은 만약 경찰주장처럼 남자친구문제로 자살을 했다 하더라도 아직 ‘폭행흔적’에 대한 의문점을 해소되지 않았으니 명확한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사건 당시 정양의 모습은 누군가에게 맞은 듯이 보였다. 우선 왼쪽 눈 부분에 뚜렷한 푸른  멍자국이 있었다. 또 목 부근에도 선명한 손자국이 발견됐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타살’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두 번째로 정양 사망추정시간 아파트 CCTV에 잡힌 국씨와 조씨의 수상한 행동, 일행들의 엇갈리는 진술을 꼽았다. 

 

한편, 해당 사건은 사망원인에 대한 경찰과 유가족의 진실공방 외에 한 가지 문제점이 더 존재한다. 수사를 맡은 파주경찰서의 초동수사에서 미흡한 점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발간되는 <주간현대>929호에 소개하려고 한다.

 

ahna1013@naver.com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간현대>에 있습니다.>

국악소리꾼 15/10/30 [16:46] 수정 삭제  
  배00국000부부와조 00에게 701호 방에서 폭행당하고 끌려나와 8층옥상에서 던질때 비명소리을 들은 705호아주머니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배00가 헤어진 이00와 통화 하고 있을때 경아가 이모씨을 전화 바꿔 달라고 애원을 하여 부산에 있던 이모씨가 그럼 경아좀 바꿔라 하는 찰라 (배의 남편 국00 가로채 입에 담지못할 욕을 하며 경아옆에는 좋은 남자가 있으니 한번만 전화 하면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 까지 하여 이00녹취록에 협박죄로 고소까지 했던 내역이 발견 되여 습니다 경아를 바꿔 달라고 하던중 문이 벽에 부디치며 억소리를 하고 경아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고 했습니다 (정답은 폭행한 범인은 국00과 던진 범인은 조00입니다 복도까지 나온게 된 경위는 병원에 가자며 경아 옷을 벗겨 피자국을 빨았던 흔적이 있었습니다 다시입혀 비상구 문으로 끌고 가던 흔적 7층 계단 4번째에 피가 묻어있던것을 705호 아주머니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복도에서도 소리를 질었다라고 되였있습니다 그리고 8층803호사는 김씨의 증언은 문소리가 꿍 하고 여자가 이세끼야 저세끼야 욕한 소리가 들려 부부싸움이며 말려야 겠다고 나와 본니 비상구와 에레베타앞 비상불이 켜서 있고 소리가 중단되여 방으로 들어 온니 떨어진는 소리가 들렸다고 증언 하였고 705호 는 소나무에 떨어질때도 비명 소리를 내며 살아 있었다고 합니다 국과수 전 서박사님의 의견에서 목을 조여 확인살인한 것으로 추정 으로 소견서입니다 혹성폭행이 아닐까 유족은 의심도 했지만 성폭행으로 가장 하기 위하여 청바지 작크를 열어서 사진을 찍었으며 시간은 작크 잠김 01시 43분 작크 열임 01시 44분 망자 다리가 각각 다루게작동하여 사진을 찍은것은 파주경찰 범죄단체 서영환 김길수 서장 김원준 원수 놈이 시켜서 했던 것이며 경찰넘들이 시신에 손을 댄것으로 판단 되며 이어미는 확신 하고 있습니다, 전서장 김원준이는 현제 프랑스 영사 주제관으로 3년동안 들어 오지 않고 있습니다 야당이 집권하며 청와대로 또들어갈 꿈으로 도피 하고 있는 중으로 사료 됩니다(교하 신도시 주공아파트 8층옥상과 10층 창문으로 바꾼이유를 아십니까 경아 어미는 다 알고 있습니다 옥상 난간을 모두 다 위반하여 수십억의 건축비를 챙겨기 때문에 은폐하기위하여 사고 현장을 바꿔치기해주고 파주경찰 범죄단체들이 수십억의 비리청탁으로 상납하고 나르어 챙겼던 것으로 사료 됩니다 하루속히 정치권력자들은 끼리끼리 동지끼리 끼리끼리 권력자들끼리 은폐하지 말고 억울하게 살해당한 정경아 사건을 파헤처 진상 규명 하여 주십시요 박근혜 대통령님도 이나라의 어버이가 아닙니까 하루속히 지시 내려 올바른 재수사 단한번이라도 하여 주십시요 내평생 소원 입니다 그래야만 이어미는 눈을 감고 저세상으로 편히 갈것입니다,부탁입니다 애원 합니다,
국악소리꾼 15/10/30 [19:52] 수정 삭제  
  기자님 서류에는 짜여진 글이 무수 합니다 정경아가 이모씨와 통화 한 것은 노래방에서 나와 단한번 통화 했으며 부산에 있던 이모씨가 한번 전화 1-2번 통화 했다고 이모씨 증언 입니다 택시안에서 복도에서 아파트에서 통화 한것은 그부부들이 했구요 우리 경아는 핸드폰이 없기에 할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 9월 고양지청 검사 김해중에게 묻다 폭행장소인 701호에 초동 수사했다면 서류상 글자한자라도 발견 햇습니까 아니요 없었습니다 그거 보세요 약품처리해서 수사해 달라고 했지만 유족말을 무시해 버리고 초동 수사도 하지 않앗던 것이며 12시간안에 자살로 종결하였던 것입니다 검사 답변 의심난 점이 몇곳데 잇습니다라고 해서 그럼수사을 해야지요 한니 생각해 보겠습니다답변입니다
그리고 작은 아들이 경찰서로 먼저 갔기에 진술을 급소도로 해서 내가 가기전에 종결을 지었고 나도 모르는채 사고현장으로 가 8층옥상으로 들어 가려 하니 잠겨있어 관리인에게 열어달라고 하자 경찰허락없이는 않된다고 하여 경찰에게 통화 하여 열어 주었고 옥상방에는 조그만 인분이 쌩 똥이 떨어져 몸부림치며 ?던것으로 추정 체취 했으나 불이나는 바람에 훼손됨 사고 현장 8층옥상은 (배0경의 녹취록 9-10페지 입증 하고 있습니다
솔찌기 8층이잔요(그런데 금방 죽었어요란 말은 남편과 조0철이 올라와서 어떻게 ?서 물으니 금방 죽었다 라고 한 것임 그리고 민사 소송 소방법 재판 할때도 피고 정기 관리인 박정훈은 판사앞에서도 허위증언 했음 경찰이 잠그라 해서 잠그었다 (판사 호통치며 아파트 옥상문을 왜 경찰이 참견하는냐 그 후 로비한 행동이 보였음 (수사 과장 녹취록(대통령이 시켰으니까 대통령이 시켜서 했어 우리도,,,그럼 우리도,,,모두들 항당하다고 하나 그후 답변은 어머니 말이 이의가 있다고 들 합니다 기자보좌관 들이 알아 본니 문죄인이 개입된 사건으로 답하고 있답니다 국민의 혈세도 모자라 살인들에게 청탁이 웬말인지 너무 화가 나 견딜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내역 중 조0철의 사고 당시 현장에서 사용한 전화내역을 은닉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국0덕의 내역속에 아파트 안에서 둘이 걸엇던 시간 00시 36분에 건 내역서 경찰서영환이 비호한 말 CCTV가 4분이 빨라서 아래에서 건 것이다 알리바이를 만들었음 죽이라고 ㅅ지시한자는 02시까지 밖에서 2차 술먹던 김00와 김0욱이 00시 42분에 조0철에게 전화 함 성공 했는지 확인전화 추정함 2차 재수사 서류에 모르겠다 기억이 없다 마지막에 우리반장님이 몹시 화가 났었다 라고 함 직업 용력반장 임
국악소리군 15/10/30 [20:23] 수정 삭제  
  파주경찰서장 김원준 경찰대학 3기 정경아살인사건을 자살로 조작한 댓가로 서장 부임 5개월마치고 서울청장 표창 받아 승승장구함 김원준 청와대 큰 입김 충남지방 경찰청차장 경무관으로 큰힘을 손에 ? 오사과장 남대문서장 회현서장 아동 위원장 ㅓㅇ경아 어미 투쟁중 프랑스 영사 주제관으로 도피함 고양검사최성완 정경아 사건 마치고 외국도피1년 북부 검사 외교 통상부 파견 부장 검서 승진 현제 성남 지청에서 근무정경아 억울한 죽음으로 믹키로 출세한 천벌 받을 법죄자들명단
국악소리꾼 16/01/10 [18:55] 수정 삭제  
  정경아 살인사건 범인 비호해주고 그댓가성으로 파주경찰 서영환은 10년이 넘도록 자리보존 하며 특혜로 표창까지 주고 있다 당시서장 김원준은 경무관으로 특진을 하여 프랑스로 보내고 검사 최성완은 외국으로 보내고 서울북부 검찰청으로 와 부장검사로 승진 해주고 청와대 로 불러들여 출세시킨 김원준과 그하수인 범죄자들 청와대 문죄인은 그댓가로 특혜을 주어 경아어미의 인생까지 앗사가 버린 범죄자들을 어찌 나몰라라 하며 방치해 두고 있는 여당 정치인들이여 박근헤 대통령이여 끼리끼리 동지끼리라 그러십니까 정경아사건은 이대로 포기할수 없는 살인사건입니다 결고 포기할수 없으므로 이생명 다하는 날까지 범인을 검거하여 억울하게 죽은 내딸 천금같은 내딸 하나 밖에없는 내딸의 영혼을 달래여 하늘나라로 보내 주어야 이어미는 눈을 감고 편히 죽을것입니다 이나라에는 주인이 없는것입니까 어찌 하여 경찰 범죄자들을 특혜을 주고 있는지 어느 경찰서마다 한자리에 2-3년만 근무 하는것이 법으로 정해졌는데 어떻게 파주경찰 정경아 사건 연류자들은 10년이 넘도록 근무 하는지 도 대채 어느나라법인지 알고 싶습니다 변답이라도 해보십시요 이나라 대통령 국무총리여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연락처 0177662788 망정경아 의 모 김순이
국악소리꾼 17/04/15 [00:51] 수정 삭제  
  위글서장김00가 명예후ㅔ손과 허위 모용죄로 고양지청하재무가 몇칠만에 기소시켜 손해배산2천만원으로 고소 하엿습니다 이런 파렵치한과 뻔뻔한 양심없는 경찰공무원 이런자가 민중을 보호하라니 개에게 맞켜 두지 이자를 찾아 진상규명을 하라고 찾았던니 자식잃은 유족 어머에게 고소을 하여 구속를 시키려고 고양지청 검사 하발이검사가 기소시켜 2천만원에 손해배상청구를 하엿습니다 이번선거동안 구속시키려 몸부림을 첬지만 세상은 고렇게 너희들 맘대로 않댄다 2006년 청와대 주동자가 대권을 잡으니 또권력으로 청와대 들어가서 얼마나 파렵치한 짓을 하려고 이번기회에 올바른대통이 되여 저못된 경찰 정치인 관련 잔당들 쓸어내여 한다 오하늘이여 신이시여 저자들에게 천벌이 없을수가
파주경찰 전서장아 고소 취하해라 좀말할때 후회하지말고 억울하게 죽은 정경아 자살조작사건
r국악소리꾼 17/08/20 [09:46] 수정 삭제  
  파주전서장 김ㅆ레기 자살로 조작한 고명딸 정경아 명예훼손고소와 2천만원에 손해배상 청구한중앙지법 재판 1017년8월21일 11시20분 제1별관2층206호조정실손해배상 (형사사건 9월21일 4번째 재판 10시30분 판사와 국선변호사는 다투지를 않고 있기에 사입 시켜야한다 부검서류 증거도 은닉하고 제출하지 않았다 그리고 서장 김쓰레게 경무관 대전 지방청에서 서울경찰청 정보 관리부방으로 진급되여 왔다 이게 법치국가인가 법죄를 일삼고 자식잃은 유족에게 갑질을 일삼고 있는 경무관 경찰 김악마를 징게파직 적패 청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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