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ㅠㅠ 2014/03/25 [21:03]

    수정 삭제

    한국 스포츠는 국제호구인가
    ㅠㅠ 빙상연맹이나 수영연맹 대한체육회..제대로 돌아가는 곳이 없네..
  • 정의 2014/03/25 [21:03]

    수정 삭제

    저번에도 좋은 기사 내주셨는데
    이렇게 또 올려 주셔셔 감사합니다^^. 권력에 조아리면서 숨기기 급급한 기자들은 정말 반성해야합니다. 조미진기자님,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부정부패가 이렇게 만연하다면 실력있는 선수들이 해외로 이주하는 것은 정말 시간문제예요. 그때 가서도 정신차리려나..................휴
  • ㅇㅇ 2014/03/25 [21:03]

    수정 삭제

    조미진기자님
    좋은기사 감사드립니다 기자님같은분이 정말 언론인입니다
  • dd 2014/03/25 [21:03]

    수정 삭제

    대한빙상연맹 이지희는 영구추방해야 해 ㄷㄷ
    대한빙상연맹 피겨쪽 진짜 쇼트트랙보다 더 심해. 김연아 말고 고만고만한데..김연아한테말 올빵해서 지원해도 모자랄판에! 지들 자리때문에 저러고 있다니!! 저런 매국행위자들은 고발해야함!
  • ㅠㅠ 2014/03/25 [22:03]

    수정 삭제

    조미진 기자님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지난번에도 정말 속시원한 기사 써주시더니 이번에도 역시 시원한 기사 감사합니다! 진정한 언론인이란 이런것 아니겠습니까? 조미진 기자님, 앞으로도 이런 기사 쭉 써주실거죠?
  • ㅎㅎ 2014/03/25 [23:03]

    수정 삭제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사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사처럼 연맹에 대한 스포츠 팬들의 많은 견제와 감시가 필요하겠군요
    노력해야겠습니다.
  • ㅠㅠ 2014/03/25 [23:03]

    수정 삭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조미진 기자님 또 좋은 기사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렇게 김연아, 박태환, 이용대 선수들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천재들마저도 부당함을 당하거나 홀대시되는데 우리나라의 다른 수 많은 선수들은 어떨지 정말 걱정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스포츠 선수들을 위해 스포츠 행정직에 맞지 않는 부정부패한 인사들은 모두 퇴출시키고 잘못된 점은 꼭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 2014/03/25 [23:03]

    수정 삭제

    대한체육회 총체적으로 문제가 많은듯..
    마리보이 박태환에게 하는 짓거리들, 피겨선수 연아에게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정말 말이 안나올정도.. 요즘은 모선수 댓글까지 캡쳐해서 공식페북에 올리는 짓거리들 보면 답이 안나옴. 좋은기사 계속 부탁합니다.
  • 정의는 가까운곳에ㅐ 2014/03/26 [01:03]

    수정 삭제

    진실과 부합하는 기사~ 조미진 기자님 감사드립니다
    이 기사를 대체 누가 읽어야 정신을 차릴까요?국민들이 이 매국인사들을 처단하는 길밖엔 없다봅니다..민초들의 힘이 무서운줄 직접 당해야 알까요..
  • hj 2014/03/26 [01:03]

    수정 삭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홈 어드밴티지 편파판정이 아니라 승부조작입니다. 네. 제발 밥값 들 좀 해줬으면 합니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은지..
  • 에휴 2014/03/26 [10:03]

    수정 삭제

    한숨만.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더욱더 많은 사람이 이 기사를 읽었으면 좋겠네요. 박태환 선수의 2연패를 바라봤던 런던 올림픽. 그리고 '기록경기는 괜찮아'라고 생각했다가 '실격'이란 어이없는 판정으로 제대로 뒤통수를 쳤습니다. 멘탈과 체력관리에 어느 때보다 신경 써야 할 올림픽에서 이런 판정이 나고, 국민이 분노했는데, 무엇보다 협회와 연맹의 대처는 할 말을 잃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소치에서 김연아 선수가 당한 말도 안 되는 판정...협회의 무능함으로 자격정지도 모자라 자국에서 열리는 아시안 게임 출전이 불투명한 이용대 선수...계속 협회와 각 연맹이 이렇게 흘러간다면 정답은 하나밖에 없을 듯합니다. 박태환, 김연아, 이용대와 같은 불세출의 선수가 대한민국에 다시 나오지 안 길 바랄 뿐입니다.
  • 탬탬 2014/03/26 [10:03]

    수정 삭제

    좋은 기사입니다.
    진짜 제대로 편파판정 스캔들을 이해하고 빙상연맹의 무능을 지적하는 유일한 기사입니다. 이런 기사들이 포털 메인에 없는데 이해할 수 없네요-
    가만히 있으면 그들은 우리를 호구로 보며 더 큰 불이익을 줍니다. 빙상연맹은 이번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정말 빙신연맹 호구연맹으로 이름을 바꿔야 할 겁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우리연맹이 강력히 어필하지 않는것에 다들 의문을 표하는데 뭐가 무서워서 안하나요? 그들은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우리연맹이 무능력하다고 말합니다. 그래, 입 다물고 있어서 isu가 ioc가 우리에게 어떤 반대급부를 주었습니까? 오히려 뺏고 또 뺏었습니다. 우리는 더이상 약한 나라도, 없는 나라도 아닙니다. 다만 사회지도층들이 무능력하고 무지할 뿐입니다.
  • 제노 2014/03/26 [13:03]

    수정 삭제

    너무나 당연한 기사에도 우리는 이렇게 고마워해야하는 현실
    조미진 기자 고맙습니다.지지합니다. 우리스포츠계는 정치판의 쌤플링,,사리사욕,당리당략이 국리민복,국가대계보다 우선하는 진정한 엑스맨들을 집합체.
  • d 2014/03/26 [14:03]

    수정 삭제

    대한빙상연맹 피겨 고위관계자들은 호구가 아니라 '매국 인사'
    저들은 매국인사들이네요. 김연아 같은 선수가 앞으로 언제 나올지 장담할 수 없는데, 아껴주지는커녕, 해를 가하는 더럽고 비열한 어른들! 이지희 등 추방시켜야 합니다. 매국노들은 한국피겨와 김연아같은 피겨인재들에게 암적인 존재 같습니다.
  • ^^ 2014/03/27 [21:03]

    수정 삭제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해서
    조미진 기자,,,,,,힘 내세요.
  • 한두승 2014/03/31 [23:03]

    수정 삭제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조미진 기자님의 용기있는 기사 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기사를 보셧으면 좋겠습니다. 썩은 뿌리를 하루 빨리 잘라내고, 우리선수를 위한 연맹이 되길 기원합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5월 둘째주 주간현대 1248호 헤드라인 뉴스
1/3
광고
광고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