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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8636 2014/03/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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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의 진실
    정명석교주가 속해있는 신림동 주사랑 교회에서 정명석 주일 말씀이 라고 주보가지고 설교을 하고 있는데 이신문은 거짓말을 하고 있구만
  • 100%진실 2014/03/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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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s진실
    특혜를 받은적도 없는데 아무근거도 없이 저런걸 감히 국정감사에서 가십거리로 하는 국회의원은 국민을 허수아비로 보는건가...정말 국민의 혈세를 매달 받아가기 부끄럽지도 않는지.. 민주당은 저런 의원을 국정감사에 내보냈다는것은 정말 큰 오류를 범한것이다.
    jms 총재의 억울함을 명백히 밝히고 허위사실을 국정감사에서 발표한 박범계의원은 진실을 왜곡한채 가십성 언론플레이를 한점이 명백하니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함은 물론 스스로 국회의원 자격이 없음을 드러낸것이다.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거짓으로 국정감사에 나온단 말인가 국민우롱이다.
  • 떡가게 2014/03/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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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소에 가서 살아보았는가 살아본 사람은 절대 박범계 의원의 말이 100% 거짓임을 안다.
    박범계의원이 의혹을 제기한 내용은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
    교도소에 가서 살아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야 그런 얘기 하지도 말아라. 교도관이 허수아비냐"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어. 누가 그런소리를 하는거야. 그런 얘기하는 사람은 교도소가 가서 살아보라고 그래. 그러면 그런 얘기를 절대 하지 못할걸.."하고 이야기를 한다.
    전화기를 자유롭게 교도관에게 빌려서 쓴다고?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거기에 있는 수형자들의 눈이 얼마나 많이 지켜 보고 있는데 한방에 목이 달아날 짓을 미쳤다고 하니? 옛날 수십년전에는 가능할 법 한 얘기인데 요즘은 그런 세상 아니다라고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녹음이 어떻게 이루어지냐? 철저하게 특별접견을 하러 들어갈때 몸 수색을 철저히 하고 소지품 조사를 철저하게 하는데 그게 가능할 법하냐? 그럼 교도관들이 모두 짜고 교도소 소장이 돈을 먹었다는 거야? 그리고 거기에는 집필허가를 받아서 말씀을 쓰거나 책을 쓰거나 할 수 있는 제도가 있어서 그런것은 충분히 자유롭게 할 수 있는데 왜 무리하게 녹음을 한다는 거야? 미쳤냐? 그런짓을 하게? 그리고 치아를 치료하기위해 밖에 병원에 가서 치료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 교도관들이 철저히 경계하며 외부인 못 만나게 한다고 한다. 치료하러 나갔다가 도주한 사례들도 있어서 요즘은 철저해. 내가 만난 사람의 이야기 이다. 아무래도 교도소에서 살아본 사람의 말이 신빙성이 있다. 그럴거야 하는 생각. 일단 얘기해 보고 아니라면 말고 식의 요즘 글들의 행태는 칼만 안들었지 사람을 살인하는 자와 다를게 뭐 있겠는가...
    법무부의 손을 들어준다...
  • 진실 2014/05/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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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
    개인의 자격으로 나온것이 아니고 국희의원이면 대표로 나온것일텐데, 알아보지도 않고 그럴것이다 생각하여 추측으로 언론플레이를 한점은 당연히 사과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선 민주당의 얼굴만 더 먹칠한 꼴이 아닌가? 국정감사에 올 사람이 저리도 없나 생각하게 한다.
  • 주님사랑실천 2014/07/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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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공간에서도 하늘실천하는분과 넓은세상에서도 제대로 알지못하고 정치하는 정치인들
    자기가 겪어보지못한 일을 대충 어림잡아 함부로 말을 내뱉는사람들은 정치를 그만둬야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을 온전히 만든사람 머리가 총명한 하늘을 머리에두고 사는 똑똑한사람이 정치를 해야 이 나라가 살고, 미래의 청소년들이 바른길로 갈수 있게 인도하는것이지...
  • 명석한 지혜 2014/07/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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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되지 않은 자료를 퍼다 나르는
    나름 지성인이고 지식인이라며 한껏 자신의 존재를 가치있게 여긴다면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 확인해봐야 할것이다. 퍼다 나르는 기사를 다시 퍼다 나르는 것은 지성인으로서 지식인으로서 선진 시민으로서 국민으로서 명성을 가진 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지려면 진실한 진실을 확인하지도 않고 퍼다나르는 것은 아닌것같다. 결국 확인해본다면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수있다. 살아가면서 억울하고 원통한 경우를 당해 보았는가? 남의 말만 듣고 보고.. 자신의 눈으로 보고 확인해봐도 잘 못 보는 경우도 허다할텐데....확인하지도 않고 기사를 퍼 나르면 안된다.
  • 쏘맥 2014/07/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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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뭔가 냄새가 나는데
    카 이 더위에 쏘맥한잔해야지 넘 더워서 안되겠다 하는데 뭔이 런기사가 다있지.. 교도소에서 호화수감????은 도대체 뭔가??? 저 박범계 국회의원맞나 저런게 가능한가??? 기사읽어보니 법무부에서 발표가 맞는거 같은데 저 박범계의원 국민한테 월급받아서 뭔일 한건가 그럴려면 월급반납해라 뼈빠지게 벌어도 집한채 사기힘든 세상에서 내가 사는데 이더위에 이런기사보니 더 열난다 박범계 의원은 월급 돌리도!! 국민들이 눈이 시퍼렇게 살아있다. 당신이 말이 진실이면 법무부를 상대로 고소해라 누가 이기나 보자
  • 고구마 2014/09/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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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교는 대한민국에서 종교로서의 지위가 없다.
    정명석이 행한 전 내용과 상황,증거, 피해자등을 고려할때 절대 종교로서 지위가 없다. 즉 이들에게 관대하거나 방치성으로 두는것은 대한민국의 헌정질서가 어지럽혀지는것에 해당하고 이들을 변호 한다는 자체가 변호사는 그 변호를 마지막으로 수감되어야하는 법리에 있다 즉 정명석은 국민과 피해자가 보는 앞에 공개처형방식으로 이뤄져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회복해야한다. 아울러 동조하고 가담하고 피해자 양산한 이들중 탈퇴하여 회게하는 이들은 참회의 기회를 주고 반드시 조속히 와해시키고 회개시켜야 한다. 아울러 정명석은 하느님의 말을 빙자하고 기독교 교리를 교묘히 이용해 자신의 육체석 쾌락의 대상으로 젊은 여성들, 학생들을 대하였기에 죽어 화탕지옥으로 떨어진다, 추종자들도 빨리 돌아서지 않으면 같은 길을 것게 된다. 본인은 교인은 아니나 이들의 행위, 야동을 능가하는 그런 동영상으로 하늘의 매세아를 자처한다함은 가히 색마의 간사함밖에 안된다.
  • jacob 2017/02/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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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의원에게 제보를 한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고의적으로 음해를 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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