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현대는 늘 진실을 추구하며 팩트앞에 겸손한 언론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간현대는 반론권 보장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며, 오보가 있을 때는 신속히 바로잡는 뉴스 미란다 원칙을 존중합니다.
 
-보도에 관련된 사람(또는 단체)에게 반론의 기회를 주며, 비판적 내용으로 보도할 경우 자신을 방어하고 변호할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보장해야 하며, 기사에 그 내용을 반영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긴급한 상황에 따라 기사를 먼저 실었을 때는 사후에라도 당사자의 정당한 반론을 실을 것입니다. 당사자와 연락이 닿지 않거나 당사자가 취재에 응하지 않은 경우 등 반론을 반영하지 못한 사유를 기사에 포함합니다.
 
-반론 보도문은 잘 보이도록 편집할 것입니다.
 
-오류의 가능성에 대한 모든 지적을 수용하고자 노력하며 정정보도는 가능한 빨리 처리합니다. 또한 종이신문에 게재되기 전이라도 인터넷 등을 활용해 신속히 정정보도를 게재할 것입니다. 특히 정정보도의 경우 정정 내용뿐 아니라 그것이 정정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겠습니다.
 
취재원과 독자는 자유로이 본지에 제보를 할 수 있으며, 사무실을 방문해서 종이신문을 자유로이 읽을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언론중재및피해구제등에관한법률'에 의거해, 본지 기사로 인한 독자의 권익 침해나 오보, 특정인에 대한 명예훼손, 그 밖에 법익을 침해하는 보도에 대해 반론이나 정정, 추후보도를 청구할 권리도 있습니다.   
 

잘못된 보도나 가짜뉴스로 인해 피해가 발생할 경우 연락 주시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기사나 구독과 관련해 불편한 점이 있을 경우에도 주간현대 편집국으로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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