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다섯째주 주간현대 1201호 헤드라인 뉴스
주간현대 | 입력 : 2022/05/27 [16:25]
톱기사/
반도체 초강대국 주도+제2 반도체 신화…한국경제 역동성 높이려 ‘통 큰 투자’
5년간 45조 원 국내 투자
이재용 미래 승부수 대해부
-반도체·바이오 등에 5년간 450조 원 쏟아붓는 선제적인 투자 계획 발표
-팹리스·파운드리 선두로 나설 경우 삼성전자 하나 더 만드는 효과 창출
-바이오 분야에사도 대규모 투자 통해 ‘제2 반도체 신화’ 이룬다는 전략
경제/
최태원·정의선·신동빈·김승연 회장
역대급 ‘385조 투자’ 보따리 푼다!
SK그룹 반도체·배터리·바이오에 247조 쏘고…현대차그룹 국내에 63조 투자 계획
롯데그룹 37조 쏟아부어 핵심 산업군 육성…한화그룹 5년간 국내에만 20조 투자
정권 바뀌고…금리 오르고
그 많던 돈 어디로 가나?
그래도 부동산이 최고? 이제 믿을 건 예금뿐?…뭉칫돈 향방 어디로?
KT의 지능형 교통체계
자율주행 버스 체험 르포
비상 깜박이 켠 자동차 나타나자 “90미터 전방 급정거 차” 번개같이 경고
하림 ‘퍼스트 키친’ 현장 르포
“라면 후발주자 하림의 첫 작품 ‘이정재 라면’ 비싼 이유 알겠네”
직원은 횡령…은행은 이자 장사
대형은행 모럴해저드 기막힌 실상
은행 직원이 수백 억 원 빼돌려도 시스템은 ‘까막눈’…그저 꿀만 따며 이자 놀이
정치/
규제개혁 외치는 한덕수 총리
“모든 부처 규제개혁TF 만들자”
“규제개혁 담당하고 추진하는 ‘메스’ 커지고 많아져야…5년간 꾸준히 하면 성과 있을 것”
원희룡 국토부 장관
기자간담회 뒷이야기
“100일 안에 250만 호 주택 공급하는 계획 무리 아니다”
“2년 뒤 계양 떠난다고?
이재명은 그럴 생각 없다!“
-이재명 ‘계양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발표’ 기자회견 “나는 일하는 게 재밌다”-
사회/
‘대장동 사건’ 재판 지상중계
1. 성남도시개발공사 옛 직원 증언
“대장동 초과이익 환수는 팔이 안으로 굽듯 공사의 이익 위한 것”
2. 법정 증언대 선 남욱 변호사
“김만배, ‘상도 형이 하나은행 컨소시엄 무산 위기 막아줬다’고 했다”
가상화폐 루나 대폭락 사태
30만 명의 눈물 어찌 하나?
‘1테라=1달러’ 연동된 코인, 20% 고이자는 결국 폰지 사기였나?
대통령 집무실 앞
집회 금지 논란 왜?
시민단체 “기본권 침해” vs 경찰 “경호·안보 문제” 실랑이
읽을거리/
드라마 ‘내일’ 끝낸 후
김희선 깊어진 인터뷰
대세배우 손석구
거침없는 인터뷰
지금, 한창 싱그러운 숲길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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