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지배구조 평가 최우수상 수상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 ESG 통합 부문에서도 ‘A’ 등급

김수정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6:57]

포스코,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지배구조 평가 최우수상 수상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 ESG 통합 부문에서도 ‘A’ 등급

김수정 기자 | 입력 : 2020/10/27 [16:57]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10월2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0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 우수 기업’ 평가에서 지배구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국내 상장회사 908개와 비상장회사 55개를 대상으로 이뤄진 지배구조 부문 평가에서 포스코는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환경경영(Environment), 사회책임경영(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평가를 합산하는 ESG 통합 부문에서도 ‘A’ 등급을 받았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지난 2002년 설립 이래, 기업지배구조 개선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성화를 위해 지배구조 부문 및 ESG 통합 부문의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식을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포스코는 사외이사 후보 주주 추천제를 통해 주주 참여를 강화하고, 비교 기업군 대비 높은 배당 수준과 분기 배당 등 적극적 주주권익 보호와 수익 환원 노력이 확인된다”며, “이사회 차원의 재무·비재무 리스크의 효과적인 관리체계를 갖춰 안정적인 지속가능경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ESG 통합 부문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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