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주 주간현대 1161호 헤드라인 뉴스

주간현대 | 기사입력 2020/10/16 [16:07]

10월 넷째주 주간현대 1161호 헤드라인 뉴스

주간현대 | 입력 : 2020/10/16 [16:07]


톱기사/

정의선 회장 전격 선임…현대차그룹 3세 경영 뉴 리더십 개막

 

새로운 장 연 정의선 

현대차 어떻게 바꾸나?

 

-내연기관→전기차 격변하는 시기에 그룹 이끌며 미래산업 생태계 주도

-취임 메시지에서 “고객, 인류, 미래, 나눔” 그룹 혁신의 지향점 제시

-정주영 선대회장과 정몽구 명예회장 업적과 기업가 정신 계승·발전 다짐

 

이슈 따라잡기/

라임·옵티머스 사모펀드 사태

권력형 비리? 청와대 판 허풍?

 

실체 있는 ‘권력형 게이트’ 사건으로 보기는 성급한 것 아니냐는 분석

라임 사태 연루자들 ‘청와대 인맥’ 운운…코너 몰리자 국면타개용 허풍

 

경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6박7일 유럽 출장 노림수

‘차세대 반도체’ 큰그림 위해 네덜란드 업체 ASML 직접 챙겼나?

파운드리 1위 ‘TSMC’ 꺾으려 EUV 노광장비 독점공급 등 승부수

 

“위기를 미래창조 촉매로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주도하자”

김승연 회장 한화그룹 창립 68주년 기념사에 담긴 뜻 집중분석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그린경영’ 선언 막후

83조 원 글로벌 친환경 시장 잡으려고 미래산업 적극 추진

전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량 20.5% 감축 목표로 시설 구축

 

정치사회/

미안·감사 반복하며… 

김정은 3차례 울먹 왜?

‘고맙다’ 12번, ‘감사하다’ 6번 사용 등 애민 리더십 부각

북한 최고 지도자가 대중연설에서 눈물 흘린 건 초유의 일

 

국민의힘 내홍

심상찮은 내막

김종인, 국민의힘 내부에 대고 쓴소리…장제원,  김종인 공개저격

“이런 식이면 선거 이기기 어렵다” vs “김종인은 마이너스의 손”

 

추미애·라임·옵티머스…

법무부 국감 공방만 요란

 

1년 반 온나라 시끌시끌

‘정경심 재판’ 끝이 보인다

검찰 10월15일 서증조사…정경심 서증은 10월29일…11월5일 결심

 

‘나경원 자녀 의혹’ 

뒤늦게 수사 속도전

서울대 교수 소환…나경원 아들 ‘제4 저자’ 등재 의혹 자료 확보

 

2020년 국감 현장 

돋보인 의원 누구?

김한정 “4대 금융지주 회장님 연임 띄우려 홍보비 3년간 5200억”

박용진 “금감원, 삼성물산 합병 당시 삼성증권 불법행위 봐주기”

홍문표 “70억 투입에도 농협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 1669억 달해”     

 

읽을거리/

‘비밀의 숲2’ 열연

윤세아 감회 인터뷰

 

안심하고 떠나는 비대면 여행지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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