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사랑의 쌀 나눔행사」실시

김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7:19]

NH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사랑의 쌀 나눔행사」실시

김보미 기자 | 입력 : 2019/08/23 [17:19]

상생과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농협은행 구현

 

▲ 윤원기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본부장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첫줄 왼쪽부터 김상식 농협은행 마들역지점 지점장, 윤원기 본부장, 김숙희 상계8동 동장, 최창수 상계8동 복지협의회 위원장.  

 

NH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본부장 윤원기)는 20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상계8동 복지협의회에 우리 쌀 160포를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카드 공익기금 지역공동체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상생과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농협은행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원기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본부장은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상계8동 복지협의회에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며, “농협은행은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9월 둘째주 주간현대 1111호 헤드라인 뉴스
1/2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