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료 의학 전문가 서재걸의 당신이 몰랐던 ‘등면역’ 이야기

“등을 쫙~ 펴면 면역 살아나 자연 치유력 생긴다”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6/14 [10:47]

자연치료 의학 전문가 서재걸의 당신이 몰랐던 ‘등면역’ 이야기

“등을 쫙~ 펴면 면역 살아나 자연 치유력 생긴다”

김혜연 기자 | 입력 : 2019/06/14 [10:47]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온 세계의 화두가 되었다.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게 사는 사람과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사람은 공통점이 있다. 전부 등이 꼿꼿하다는 것이다. 등 건강을 생각하면 단순히 척추 건강만을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자연치료 의학으로 오랫동안 면역을 연구해 온 서재걸 박사는 “등에 면역이 있다”고 선언하며 새로운 면역의 중심으로 등을 재발견해낸다. 그는 최근 펴낸 <등면역>(블루페가수스)을 통해 “등을 펴면 면역이 살아나 몸의 자연 치유력이 생긴다”며 “백(back)을 세워야 백세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놀라운 처방을 내놓았다. 여러 병원을 전전했지만 이유 없이 아픈 수많은 환자들을 등면역으로 치료하며 얻은 통찰의 산물이다. 뇌만 연구하는 백세시대, 서 박사는 우리가 몰랐던 등면역의 비밀을 밝혀내며 몸의 중심축이자 스트레스를 받는 신경통로인 등을 긴뇌이자 마음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선언한다. 서 박사의 책을 바탕으로 굽은 등, 뭉친 등, 건강한 등 등 당신이 몰랐던 소중한 ‘등의 비밀’을 소개한다. 

 


 

음식 조절하는 곳은 ‘장’이고, 신경 조절하는 곳은 ‘등’
약과 병원 의존 않고 면역 깨우려면 먼저 등부터 풀어야

 

등면역 제때 작동되면 안전한 면역권 들어 상처 빨리 치유
상처가 종양까지 가지 않게 하는 길은 등면역 치료와 운동

 

▲ 국내 최초 자연치료 의학 인증 전문의이자 포모나자연의원 대표원장을 맡고 있는 서재걸 박사는 이유 없이 아픈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며 등에 면역이 있다는 통찰로 면역을 완성했다.    

 

“스트레스는 보이지 않는 정신적인 문제로 치부하지만 그렇지 않다. 스트레스는 몸에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등을 보면 그 사람의 스트레스 정도를 바로 가늠할 수 있다. 왜냐하면 스트레스는 등으로 받기 때문이다. 등을 펴면 자신감이 생겨 당당해지고,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의 등을 만져주면 소화가 되는 현상은 우연이 아니다. 등에 있는 척수신경이 스트레스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유산균 박사로 불리며 장면역을 전파해온 대한민국 최고의 면역 전문가 서재걸 박사의 말이다. 국내 최초 자연치료 의학 인증 전문의이자 포모나자연의원 대표원장을 맡고 있는 그는 이유 없이 아픈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며 등에 면역이 있다는 통찰로 면역을 완성했다. 등을 장과 더불어 면역의 중심이라고 선언하며 ‘등면역’이라는 새로운 면역의 길을 개척했다.

 

등과 장은 면역의 중심


“우리가 등의 존재를 느낄 때란 고작 기대거나 누울 때 정도였다. 그런데 등에 정신, 그리고 마음이 있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발견이다. 등짝으로 취급할 것이 아니라 등을 쫙쫙 펴며 아껴주고 소중히 다뤄야 한다. 우리는 등을 너무 몰랐다. 등에 무지해서 등을 알아봐주지 못했다. 생각해보면 내 손이 잘 닿지 않는 유일한 신체가 등이다. 손이 잘 닿지 않아서 소홀했고, 우리 눈으로 직접 볼 수 없기에 무관심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등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등을 재발견해야 할 때다.”


“건강의 기둥은 장면역과 등면역이다. 왜 그런지 장면역과 등면역의 기전을 살펴보자. 장과 등은 보이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몸속에 있어 보이지 않는 장은 실제로는 입으로 들어오는 음식물 때문에 항상 열려 있다. 그래서 자유자재로 외부와 연결된다. 반면 외부와 닿아 있어 보이는 등 속 신경은 등 근육으로 차단되어 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음식은 내가 선택해서 외부에서 받아서 먹지만 신경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나도 모르게 쓰게 된다. 음식은 조절하기 쉬운 반면, 신경은 어디를 조절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음식을 조절하는 곳은 장이고, 신경을 조절하는 곳은 등이다.”


그는 이제 ‘등 푸는 선생’으로 온 국민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면역을 지키겠다며 팔을 걷어붙였다. 약과 병원에 의존하지 않고 면역을 깨우기 위해서는 먼저 등을 풀라는 혁명적 선언을 하고 나선 것이다. 지금껏 등과 면역의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이토록 명쾌하게 밝힌 전문의는 없었다.


“면역은 너무 화려한 이력서도 너무 초라한 이력서도 좋아하지 않는다. 즉 필요한 만큼 적당한 경험을 한 사람이 좋은 면역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다. 면역 이력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슬기다. 과거의 경험이 내 몸에 스며들어 ‘사리를 바르게 판단하고 일을 잘 처리해내는 재능’으로 작동해야 한다. 슬기가 제 역할을 하면 과거의 경험이 오늘을 살아가는 데 영향을 미친다. 과거 이력서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현재 무엇을 잘하고 있고 잘할 수 있는지를 대변하는 현재 이력서, 그것이 바로 면역이다. 면역은 실적이 아니라 실력이다. 면역 이력서는 현재의 몸 상태를 나타내는 건강 실력이다.”

 

이미 공중파 방송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서재걸표 면역학은 쉽고 재밌고 유용하다. 우리 몸의 여러 기관과 세포, 물질이 함께 관여해 이룬 정교한 면역 시스템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의학적이고 전문적인 설명은 몸으로부터 우리를 소외시킨다. 그러나 ‘친절하게 쉽게 설명 잘 해주는 의사’는 탁월한 스토리텔러의 면모를 발휘하며 복잡한 몸을 단순화시켜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집밥 같은 본질은 면역에 있다. 사실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배고플 때 먹거나 일을 끝내고 먹는 것이다. ‘시장이 반찬’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제대로 된 식사로 배고픔을 해소한다면 영양분을 채운 행복한 식사가 될 것이다. 미각을 자극하는 맛만 찾아서 많이 먹는다면 단지 포만감을 채우는 일이 된다. 순간만 행복한 식사가 되고 결과적으로는 계속되는 포만감만을 허겁지겁 느끼기 위해 중독에 빠지는 것이다. 그러면 배가 불러도 짜고 단 음식을 계속 찾게 된다. 음식을 먹는 것은 포만감이 아니라 배고픔을 채우는 게 본질이다. 집밥은 포만감이 아니라 배고픔을 채운다.”


면역을 “몸의 이력서이자 집밥”으로 쉽게 설명하는 그는 현대인들이 면역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 자기 몸의 주인으로 서게 한다.

 

▲ 스트레스로 열등감을 느끼고 불안한 상태로 걱정을 하면서 신경을 쓰는 상황이 계속된다. 그러면 등이 굳고 결국 장기도 망가진다. <사진출처=Pixabay>    

 

몸의 자연법칙 먼저 점검을


“중요한 것은 면역으로 몸의 자연 법칙을 먼저 점검하는 것이다. 진단명이 떨어지는 순간 바로 약을 먹으면 약과 질병이 만나게 된다. 그곳에 ‘나’는 없다.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물론 병원의 도움도 필요하다. 자연치료 의학은 의사나 약이 필요 없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의사와 약으로만 해결하려는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병원, 약, 의사에게만 의존하다 보면 내가 내 몸의 주인이 되지 못 한다.”


“자율신경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알아서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신경으로 온몸에 퍼져 있다. 자율신경 덕분에 우리는 특별히 의식하지 않아도 장기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며, 심장을 움직이는 속도를 변화시키거나 음식을 먹은 후에도 소화관을 움직일 수 있다. 우리는 자율신경의 명령으로 일상을 살아간다. 그래서 등에 마음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등심(心)이다.”


“등면역의 비밀을 요약하자면 등심(心), 뇌등장, 등트레스, 등끈 네 단어로 정리할 수 있다. 먼저 등심을 살펴보자. 등에 마음이 있다. 등에는 자율신경의 눈인 척수신경이 있어 일상적인 마음을 좌우한다. 두 번째는 뇌등장이다. 뇌와 장을 등의 척수신경이 연결한다. 장뿐만 아니라 모든 장기를 뇌와 연결하는 것이 등이다. 등은 뇌와도 연결되어 있으며, 자율신경이 장기에게 보낼 신호를 판단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 또 하나의 뇌다. 세 번째는 등트레스. 스트레스를 등으로 가장 먼저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등끈이다. 우리 몸의 척수신경인 등은 장과 같은 몸속 장기를 등끈으로 연결해 움직인다.”


“스트레스는 신경을 통해 등으로 온다. 등트레스다. 그래서 등면역은 신경을 많이 써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기는 것과 관련이 있는 신경면역이다. 그 소리를 들어도 내가 공포를 느끼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 등을 지나가지 않는다. 당연히 스트레스가 장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등은 멀티탭이다. 스트레스를 계속 받아 등허리 근육이 굳어버리면 등허리신경을 모아서 에너지를 분배하는 멀티탭이 고장 난다. 그래서 어떤 장기로 신경신호를 보내고 혈액을 보내야 할지 혼란이 오고 결국은 장기에 이상이 와서 병이 생긴다. 등허리신경을 보호하는 일은 간단하다. 멀티탭까지 무사히 신경신호가 전달되도록 등 근육을 유연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야 한다.”


해부학으로 자칫 지루할 법한 등면역의 비밀을 밝히는 대목은 호기심을 끌어당기기에 충분하다. 스트레스는 등으로 받기에 등트레스라고 칭하는 독창성은 감탄스럽다. 등성, 등다이어트, 등미인, 등팩, 등쫙, 등터치, 등타임, 등낯가림, 등발…. 말맛을 살린 리듬감 있는 워딩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스트레스는 등으로 들어온다!


“속은 내 손에 달려 있지만, 등은 남의 손에 달려 있다. 속면역은 내가 먹는 것에 따라 비교적 쉽게 개선할 수 있다. 내가 결심해서 생활습관을 바꾸면 속면역은 좋아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등면역은 다르다. 오히려 남의 말이나 남의 손에 의해서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 등은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게 아니다. 다른 손, 즉 타자가 개입되기 때문에 변수가 많다. 그래서 더 섬세하게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다. 가만히 살펴보면 등은 내 몸에서 내 손이 잘 닿지 않는 유일한 곳이다. 또 나는 안 보이지만 남에게는 잘 보이는 곳이 등이다. 내가 못 보는 것을 남이 봐준다.”


“열등감을 느끼게 하는 어떤 사람을 생각해보라. 그를 보면 긴장되고 침이 마른다. 장기들도 경직된다. 위가 안 움직여 토할 것 같고, 장이 안 움직여 가스가 차 부글거리고 눈이 말라서 따갑다. 이런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은 멀리 둥근뇌의 변연계까지 갈 필요도 없이 등에서 먼저 느끼고 장기에 바로 영향을 준다. 열등감은 등이 느낀다. 스트레스를 등이 받으니 열등감도 등에 콕 박히는 것이다. 우리는 상처를 등으로 받는다. 상처를 받으면 등이 굳는다.”


등을 푸는 것만으로 건강해지는 백세 건강 해법에 재미까지 더했다. ‘속은 내 손에 등은 남의 손에’ 있다고 말하는 서 박사는 등 건강을 살피는 것이 열린 관계를 맺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고 처방하며 이 시대를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지혜까지 선물한다. 스트레스를 깊이 있게 사유하며 현명하게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자세와 관계 맺는 기술을 제시하는 부분에서는 당장이라도 내 곁에 있는 누군가의 굽은 등, 뭉친등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일상생활을 할 때 둥근뇌가 아니라 이 자율신경에 저장된 습관을 쓴다. 습관은 긴뇌에 저장된다. 신경 안 쓰고 자율신경이 알아서 내 몸의 균형을 맞춰준다. 이런 습관으로 건강이 지켜지는 셈이다. 대뇌도 중요하지만 척수신경에 신경 쓰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따라서 정교한 둥근뇌보다 일상생활을 하는 긴뇌가 중요하다. 등에 있는 척수신경이 생존의 기본이고 일상이다. 생존을 위해 변수에 대응하는 뇌가 긴뇌인 것이다. 둥근뇌까지 가지 않고 긴뇌에서 일을 처리해 실수를 줄이고 빠른 회복을 하면서 둥근뇌의 오류를 줄이는 것이 정신질환을 막는 좋은 면역과 치료방법이다. 더 정교하고 진화된 둥근뇌를 쓴다면 오류에 대응하는 능력이 줄어들어 면역에 불리하다. 둥근뇌보다 긴뇌를 쓰는 것이 면역에 유리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경직되고 근육이 굳는다. 스트레스는 등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등 근육이 가장 먼저 굳는다. 다른 근육과 달리 등에는 척수신경이 있어서 등이 굳으면 그 근육이 담당하고 있는 신경도 망가진다. 등 주변의 신경근육들이 굳으면 장기들에게 신호를 보내지 못하고, 신체기관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 스트레스로 열등감을 느끼고 불안한 상태로 걱정을 하면서 신경을 쓰는 상황이 계속된다. 그러면 등이 굳고 결국 장기도 망가진다.”


이렇듯 서재걸식으로 정의한 등면역의 원리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등을 쫙 펴게 되는 놀라운 변화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이는 산부인과 전문의로 몸속을 들여다본 면역전문가이자 동서양 의학을 가로지르며 공부한 서 박사의 통합적 안목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다.

 

이유 없이 아프다면 “등을 풀라!”


“등면역이 제때 작동되면 안전한 면역권에 들기 때문에 상처를 빨리 치유하고 회복한다. 결국 상처가 종양까지 가지 않게 하는 길은 등면역 치료와 운동이다. 사람의 상처 회복 능력은 결국 면역물질이 손상된 신경섬유를 제거하는 능력의 차이로 결정된다. 손상된 신경들의 잘못된 연결이 만성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면역세포가 이를 빨리 제거하는 것이 통증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몸에서 정체되어 있는 곳을 풀어주는 것이다.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은 바로 등이다. 등 주위 근육이 굳어 신경과 혈관의 흐름을 막아 살이 찌고 면역 기능이 떨어져서 병이 생긴다. 등을 풀면 여성질환을 치료할 수 있고, 아름다움은 덤으로 따라온다. 등미인이 건강미인이다.”


사실 서재걸 박사의 행보는 늘 선구적이었다. 약 없이 우리 몸 스스로 독소를 배출하는 ‘해독주스’를 처음 소개해 열풍을 일으켰고 이제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등면역으로 온 국민의 면역주치의로 나섰다. ‘해독주스 전문가’ ‘유산균 박사’에서 ‘등 푸는 선생’으로 변모하며 또 한 번의 면역혁명을 이끌고 있는 서재걸 박사는 등면역의 비밀과 원리를 밝혀내고 백세 건강을 누릴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지침까지 내놓으며 온 국민의 등을 풀어주겠다고 당당하게 선언한다.


그리고 서 박사는 자신이 몸소 실천하고 연구한 비법을 책속에 고스란히 풀어낸다. 매일 15분씩 바른 자세로 앉아 등을 펴고, 폼 롤러로 스트레칭 하는 등풀이 운동법은 4주만 꾸준히 따라 하면 누구나 자신이 생각한 효과, 그 이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등면역 치료법은 서 박사가 하버드 통합의학과 자연치료 의학의 비법을 총집결해 낸 에센스로 병원을 전전했지만 낫지 않는 원인모를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처방전이다.


이유 없이 아프고 하는 일 없이 피곤하며, 약을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이제, 등을 풀라”는 서 박사의 조언대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등풀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 면역의 균형이 잡히고 자신감이 생겨 내 몸과 삶의 주인이 되는 놀라운 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gracelotus0@gmail.com

♠ 등에 면역이 있는 이유

 

▲ 등의 재발견
-등은 긴뇌: 등에 있는 척수신경의 판단으로 일상을 살아간다.
-등심(心): 등에 마음이 있다.
-뇌등장: 뇌와 모든 장기는 등을 통해 연결된다.
-등트레스: 스트레스는 등으로 온다.
-등판: 등에는 장기와 소통하는 끈이 있다.
-등성(城): 성처럼 우리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등.


▲ 등면역 처방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등부터 풀어라.
-살을 빼고 싶다면 등다이어트부터 하라.
-백세까지 건강하게 살려면 일단 등을 펴라.
-이유 없이 아프다면 일단 등을 풀어라.
-약을 달고 산다면 등을 풀어라.

▲ 쉽고 강력한 등풀이 운동법 1
-매일 15분 꿀무릎 등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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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고 강력한 등풀이 치료법 2
-만성피로에는 등풀이 2포인트를 꾹 눌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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