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이금희와 함께하는 노원교양대학, 오는 26일 열어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더불어 살며, 서로 헤아리며’ 주제로 강연

서우 기자 | 기사입력 2018/10/24 [11:49]

아나운서 이금희와 함께하는 노원교양대학, 오는 26일 열어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더불어 살며, 서로 헤아리며’ 주제로 강연

서우 기자 | 입력 : 2018/10/2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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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 서울 노원구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18. 제5회 노원교양대학 강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사는 1988년부터 2016년까지 18년간 아침마당을 진행한 이금희 아나운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더불어 살며, 서로 헤아리며’로 그간 아침마당을 진행하며 만나본 다양한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자녀와 부모, 부부간의 관계 속에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고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지혜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강의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현재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KBS 2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 입니다’를 진행하며 라디오 DJ로 활동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을 추구하는 가치를 깨닫게 되길 바란다”며, “우리가 관계를 맺고 있는 가족을 헤아려보는 소중한 시간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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