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금대8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의견 수렴

강원재 기자 | 기사입력 2018/10/24 [10:01]

원주시 금대8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의견 수렴

강원재 기자 | 입력 : 2018/10/24 [10:01]
    원주시
[주간현대] 원주시는 금대8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오는 11월 9일까지 해당 지역 토지 소유자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금대8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 지역은 금대초등학교 입구부터 아흔아홉골 입구 인근까지이다.

201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후 토지 소유자에게 새로운 경계를 확인시키고 협의하는 과정을 거쳐 현재 새로운 임시경계를 설정한 상태다.

총 285필지에 대해 새로운 경계를 결정하게 되며, 최종 결정을 위한 ‘원주시 경계결정위원회’개최에 앞서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다.

원주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시작하여 그동안 9개 사업지구 1,226필지에 대한 경계를 확정하였으며, 11개 지구 3,785필지에 대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향후 2030년까지 원주시 전체의 25%에 해당하는 약 64,000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여 마무리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원주시청 지적부동산과로 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5월 넷째주 주간현대 1096호 헤드라인 뉴스
1/3
광고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