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팔 다리 저림, 한방 치료로 통증 70% 이상 경감 확인”

인터넷뉴스팀 | 기사입력 2018/10/19 [15:10]

“디스크 팔 다리 저림, 한방 치료로 통증 70% 이상 경감 확인”

인터넷뉴스팀 | 입력 : 2018/10/19 [15:10]

▲ 허리 <사진출처=Pixabay>  


위례명인한의원이 디스크 팔 다리 저림현상은 한방 치료로 통증이 70% 이상 경감된다고 19일 밝혔다.

디스크로 인한 만성 허리통증과 다리 저림을 겪던 45세 남성 이모 씨는 병원에서 물리치료와 주사치료를 병행하였지만 증세가 호전되지 않았다. 결국 수술을 권유받은 후 대안을 찾기 위해 방문한 위례명인한의원에서 추나와 약침, 한약치료로 1개월 후 70% 이상의 통증 경감을 경험했다.

성남 송파구 위례신도시 위례명인한의원의 신재화 원장은 한방치료로 증상의 완화를 경험한 환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추천해줘서 와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네요’라고 밝힌 교통사고를 당한 63세 여성은 6개월 이상의 물리치료가 진전이 없자, 지인의 추천으로 찾은 위례명인한의원에서 침과 한약치료로 통증과 저림 증상을 점차 줄여나가고 있다.

척추 골반 위치의 정상화로 수술 없이 통증을 경감시켜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치료하는 한방 추나요법의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대해 위례신도시 위례명인한의원 신재화 원장은 “추나가 뼈를 뚝뚝 꺾고 맞추는 아픈 치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며 “추나는 아픈 치료가 아니다. 추나는 굳은 관절과 골반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정골추나와 근육을 풀어주는 경근추나로 나뉘는데, 위례명인한의원에서는 증상에 따라 적절한 술기를 적용하여 아프지 않게 치료한다”고 말했다.

위례명인한의원의 신재화 원장은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로 대학병원에서 교통사고 환자만 4000명 이상 치료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전문화되고 숙련된 한의사이다.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는 대학병원에서 디스크, 협착증, 급만성 요통, VDT 증후군 등에 대해 침구치료와 추나치료를 수련한 재활 의학에 특화된 전문의이다.

신 원장은 “디스크, 협착증 등 다양한 질환과 많은 임상 케이스의 경험을 통한 추나치료에 숙련된 노하우로 부드러운 추나 치료를 시행한다”고 덧붙였다.

허리 디스크뿐 아니라 나쁜 생활습관으로 인한 거북목이나 골반 전방전위와 같은 체형 변화는 추나 치료로 교정이 가능한 대표 질환들이다.

한편 위례명인한의원에서는 10월 말까지 가을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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