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등록번호판 신규 발급대행자 공개추첨 선정

홍의민 기자 | 기사입력 2018/10/18 [16:53]

자동차등록번호판 신규 발급대행자 공개추첨 선정

홍의민 기자 | 입력 : 2018/10/18 [16:53]
    자동차등록번호판 신규 발급대행자 공개추첨 선정
[주간현대] 제주시 관내에서 소요되는 자동차등록번호판의 제작·발급 및 봉인업무를 대행하는 사업자를 선정하기 공개추첨이 18일 10시에 도청 제2청사 자유실에서 진행 되였다.

이날 공개추첨 결과 2개업체가 선정되어 앞으로 2019. 6.29일부터 2024. 6. 28일까지 5년동안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 대행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공개추첨에는 지난 9월 21일부터 4일까지 공모를 통하여 신청한 10개업체가 참여하였으며 추첨결과 사라자동차등록번호판교부대행사와 제주자동차번호판 제작소가 선정되였다.

한편 자동차번호판 발급 비용은 대형인 경우 16,000원이며, 중형인 경우 15,000원, 소형인 경우 5,000원이며 현재 도내에는 3개소가 대행자로 지정되어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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