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춘추전국시대’…브랜드 가치 1위는?

삼성물산 래미안 1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뒤이어

범찬희 기자 | 기사입력 2016/05/03 [10:26]

아파트 ‘춘추전국시대’…브랜드 가치 1위는?

삼성물산 래미안 1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뒤이어

범찬희 기자 | 입력 : 2016/05/03 [10:26]

 

▲  국내 아파트 부문 브랜드 순위에서 삼성물산 래미안이 1위에 올랐다.  <사진=삼성물산>

 

[주간현대=범찬희 기자] 국내 아파트 부문 브랜드 순위에서 삼성물산 래미안이 1위에 올랐다.

 

3일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지난해 1분기 기준 아파트 부문 브랜드 평가(BSTI, Brand Stock Top Index)에서 삼성 래미안이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3계단이 상승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였으며, 대림산업 e편한세상과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가 뒤를 이었다.

 

이어 GS건설 자이와 롯데건설의 롯데캐슬, 포스코건설의 더샵, SK건설의 SK VIEW, 호반건설의 호반베르디움 등이 10위권 내에 들었다. 

 

BSTI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부문별 브랜드 1000여개를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를 매기는 평가 모델이다.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해 점수를 산정한다. 

    

nchck@naver.com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간현대>에 있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12월 첫째주 주간현대 1122호 헤드라인 뉴스
1/3
광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