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영웅’ 이수혁, 차도남 아닌 허당 취준생 변신 ‘반전 매력’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6/01/15 [15:20]

‘동네의 영웅’ 이수혁, 차도남 아닌 허당 취준생 변신 ‘반전 매력’

이경미 기자 | 입력 : 2016/01/15 [15:20]
▲ ‘동네의 영웅’ 이수혁 <사진출처=OC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이수혁이 ‘동네의 영웅’을 통해 극과 극 변신을 선보였다.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3일 첫 방송 되는 OCN 새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 촬영에 한창인 이수혁의 스틸 컷을 15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혁은 경찰복을 말끔히 차려 입은 채 미모의 여성들 사이에 둘러 쌓여 있는가 하면, 도서관에서 또 버스 안에서 졸거나 곯아떨어진 피곤에 쩐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마지막 컷에서는 좁은 고시원 원룸에서 부스스한 차림을 하고 있어 매끈한 경찰의 모습과는 사뭇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이수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새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이수혁은 전작들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철벽 차도남’과는 전혀 다른 ‘허당 취준생’ 혹은 ‘동네 찌질이’의 헐렁한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면서도 “회를 더해갈수록 이제까지와는 또 다른 배우 이수혁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시후의 복귀작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동네의 영웅’은 박시후와 이수혁의 만남, 그리고 소녀시대 유리의 출연으로도 화제다.

 

또한 조성하, 정만식, 송재호, 윤태영, 진경, 이철민, 안석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유려한 영상에 블록버스터급 액션이 가미된 생활밀착형 동네첩보전이다.

 

이렇게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키우고 있는 16부작 드라마 ‘동네의 영웅’은 오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1시 OCN과 UXN에서 방송된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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