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쌍둥이 형·누나 따라잡기..‘복사기 등극’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6/01/15 [10:52]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쌍둥이 형·누나 따라잡기..‘복사기 등극’

이경미 기자 | 입력 : 2016/01/15 [10:52]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사진출처=KBS 2TV>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아기보살 대박이 설아-수아, 서언-서준 쌍둥이 형, 누나 따라잡기에 나선다.

 

오는 17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13회 ‘지켜보고 지켜줄게’가 방송된다.

 

이중 ‘2015 KBS 연예대상’에 참석한 슈퍼맨 가족들의 무대 뒤 이야기가 펼쳐지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개그맨 이휘재 아들 쌍둥이 서언-서준과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를 만난 대박이가 형, 누나 복사기에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박은 서언-서준과 설아-수아가 웃음을 터트리며 신나게 노는 모습을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한다. 이내 호시탐탐 끼어들 틈을 노리던 대박은 커튼 뒤에서 까꿍 놀이를 하던 서언과 설아의 사이에 잽싸게 파고들어 형과 누나들에게 꽃 미소를 날리며 매력을 어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욱이 대박은 형과 누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그들이 행동을 똑같이 따라 했다. 미끄럼틀을 타는 서준의 모습에 자신도 타겠다며 손을 뻗으며 아빠에게 SOS를 요청한 것. 뿐만 아니라 시소를 타며 즐거워하는 수아의 모습에 자신도 시소에 앉으려 낑낑대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한편, 쌍둥이 형, 누나들과 어울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박의 간절한 모습은 오는 17일 낮 4시 5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1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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