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대’ EXID 하니, 전현무의 “준수하니” 발언에 ‘눈물’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6/01/15 [09:17]

‘서가대’ EXID 하니, 전현무의 “준수하니” 발언에 ‘눈물’

이경미 기자 | 입력 : 2016/01/15 [09:17]
▲ ‘서가대’ EXID 하니 눈물 <사진출처=KBS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하니가 ‘서가대’에서 전현무의 연인 김준수 언급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방문의 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이 걸그룹 EXID 하니를 비롯해 방송인 전현무, 배우 이하늬의 진행으로 펼쳐졌다.

 

이날 전현무는 “양 하니 사이에서 진행하게 됐다. 왼쪽에도 오른쪽에도 하늬와 하니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하니가 자신을 “털털하니라고 불러 달라”고 답하자, 전현무는 하니와 공개 열애 중인 JYJ 김준수를 의식한 듯 “준수하니 어떠냐. 외모가 준수하다”고 농담했다.

 

그러자 객석에서는 야유 소리가 터져나왔고, 이하늬는 “그런 거 하지 마라”라고 전현무를 말렸다. 그럼에도 하니는 결국 눈물을 흘렸고, 뒤를 돌아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EXID의 ‘서가대’ 본상 수상에 전현무는 하니에게 누가 생각나느냐고 물었다. 하니의 “팬분들, 부모님이 생각난다”는 말에 전현무는 재차 “또 떠오르는 사람 없느냐”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하니는 당황한 표정을 짓다가 이내 “그분이 오늘 인기상을 받는다. 이 자리 못 오지만 자랑스럽다”고 김준수를 언급했다.

 

한편, 앞서 하니와 김준수는 지난 1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의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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